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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거·유튜버 부수입, 사업자등록이 필요할까?
수익 종류와 규모, 지속성으로 사업자등록 필요 여부와 세금 처리 방향(사업소득·기타소득)을 안내합니다. 대상: 블로거·유튜버·인플루언서.
개월
건
만원
수입 종류를 하나 이상 선택하면 결과가 나옵니다.
계산·판정 기준 (출처)
| 규칙 | 값 | 출처 |
|---|---|---|
| 사업자등록 대상 | 영리 목적으로 계속적·반복적으로 하는 활동(수입금액 하한 기준은 확인되지 않음) | 소득세법 제19조·부가가치세법(국세청 안내) |
| 1인 창작자 업종 | 인적·물적 시설 없으면 면세(940306), 직원·사업장 있으면 과세(921505) | 국세청 1인 미디어 창작자 안내 |
| 등록 시기·가산세 | 개시일부터 20일 이내(개시 전 가능), 미등록 가산세 공급가액의 1% | 부가가치세법 |
| 기타소득 | 일시적 인적용역 대가 — 필요경비 60%(항목별), 소득금액 300만원 이하·원천징수 시 분리과세 선택 | 소득세법 제21조·시행령 제87조 |
| 3.3% 원천징수 | 떼였어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| 국세청 안내 |
이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
- 계속성 점수(3개월·3건 등)는 법정 기준이 아니라 이 도구의 참고용 기준입니다.
- 네이버 애드포스트·제휴 수수료·현물 협찬의 원천징수와 소득 구분은 확인되지 않아 '확인 필요'로 안내합니다.
- 경비율 수치, 건강보험료 계산, 2026년 귀속 변경 사항은 다루지 않습니다.